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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집필 2019/05/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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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자님 김군수 표정도 기사에 써주셔야죠.... 그리고 휴정때 김군수에게 인터뷰한 내용만 기사에 나오내요 증인 문씨도 인터뷰해서 기사에 반영하셧으면.....
  • 정기자 2019/05/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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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군수 표정은 안타깝게도 변호인에 가려 볼 수가 없어요. 증인 문씨껜 물어 볼 것이 없지요.증언이 곧 팩트니까요.당사자께 물어보는 것이 맞지요.조언 감사드립니다.
  • 리슨 2019/05/1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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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자님 증인들이 언급한 분들에게는 물어보셔서 기사화 하셔야겠내요 김군수한테만 물어보시지 말구요
  • 정기자 2019/05/1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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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언에서 거론 된 분들은 실명이 없이 000 부녀회장등등 식예요. 그리고 증인이나 당사자분들을 인터뷰 하는 것은 보도 지침에도 부합되질 않습니다.
  • 언론통 2019/05/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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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자님 김군수 인터뷰하신건 뭐죠 김군수도 당사자인데 그러면 추씨 정씨 최씨도 인터뷰해서 기사를 쓰셔야죠
  • 정기자 2019/05/1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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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자란 돈을 줬다고 주장하는 000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이죠.김.추.정씨가 돈을 받은 사람인가요?
  • 리차드 2019/05/1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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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건의 본질에 대해서는 모두가 전혀 관심밖이네요.. 기사의 내용속에 나오는 증인은 정씨를 전혀모른다고 하더니 전화통화를 20번 넘게했다는 아주 잘아는 사이였네요~~아님,입 맛에 맞는 증언을 사전에 조율 했던가 충분히 의심 간다는 생각은 아니드시는지요? 정씨측 증인들은 거의 모두가 증언이 불분명하고 불리하면 모른다라고 일관된 주장을 하는걸 방척석에 앉아 늘 느꼈네요. 그냥 정직하게들 살면 안될까요? 니편내편없는 그런세상을요~바르게요~~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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