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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전)구리시의회 의장, 내년 4월 도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

"가짜가 판치는 요즘, 뜨거운 가슴으로 일하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 일성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12/25 [15:37]

[구리=송영한 기자] 신동화 전) 구리시의회 의장은 성탄절인 25일, 내년 4월 7일에 실시할 경기도의원 구리시 제1선거구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기호 1번)로 등록했다고 밝혔다.(사진)

 

신 전) 의장은 이날 SNS에 '다시 뛰는 진짜 일꾼 신동화'라는 케치플레이즈와 함께 이번 선거에 임하는 출마의 변을 밝혔다.

 

 

신동화 예비후보는 "이번 4⋅7 재보궐선거는 '민주당 외길 인생, 불굴의 도전정신과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다가 지병으로 안타깝게 우리의 곁을 떠나가신 고(故) 서형렬 도의원의 잔여 임기를 책임질 일꾼을 뽑는 선거다."라며 "올 한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느 때보다도 힘겹고 고통스러웠다. 경제적 위기이며, 공동체 붕괴의 위기 상황이다. 경로당에 갈 수 없는 어르신, 학교에 가지 못하는 학생, 직장이 없어진 직장인, 사업장을 열지 못하는 중소상공인, 문 닫힌 골목상권 등 가혹한 현실 앞에서 망연자실(茫然自失)할 뿐이다."라며 "2021년도 아직까지는 그리 희망적이지 않다. 코로나19의 재확산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단 한순간도 헛되이 보낼 수 없다. 경험이 부족한 사람에게 짧은 잔여임기를 맡길 수도 없습다."며 자신의 경험을 강조했다.

 

이어 "신동화는 그동안 구리시민과의 약속을 강철같이 지키고, 시민을 하늘같이 섬기는 일꾼이 되고자 오직 한길을 걸어왔다.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고(故) 서형렬 도의원이 구리시민과 약속했던 공약과 현안들을 파악하여 신중히 이행하고 완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신 예비후보는 코로나19의 조기 극복과 경제활성화 지원안전하고 쾌적한 교통시설 확보를 통한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실현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육에 대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시스템 장비 지원 등 교육환경 개선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취약계층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공동체 실현 중요한 도시정책입안 및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 사업에 관한 투명한 행정정보공개와 시민의 의견수렴을 통한 올곧은 지방자치와 지방분권 실현 등 5대 공약을 발표했다.

 

끝으로 신동화 예비후보는 "신동화를 경기도의회에 파견시켜 주신다면 경기도의 한정된 예산을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분야에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으며, 반드시 대한민국 최고의 자치분권도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혼신을 다하겠다."라며 "가짜가 판치는 요즘,  뜨거운 가슴으로 일하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라는 각오를 피력했다.

 

신동화 예비후보는 제6대~제7대 구리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돼 7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는 구리시장 후보 선출 당내 경내경선에서 근소한 차이로 고배를 마신 후 경선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고 민주당의 6.13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 한 바 있다.

 

[신동화 예비후보 프로필]

-가평초⋅중⋅고등학교 졸업

-강원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강원대학교 총 학생회장(1988년)

-국회의원 윤호중 정책보좌관(전)

-구리시의회 의장(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전)

-인창고등학교 운영위원(전)

-서울삼육고등학교운영위원장(전)

-갈매초등학교운영위원장(현)

-느티나문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이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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