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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선수삼거리 배수관 누수복구 2차 단수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12/21 [14:22]

[김포=송영한 기자]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소장 장응빈)는 48번 국도 상 사우동 선수삼거리 배수관 누수 긴급복구로 인해 2차 단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수 지역은 풍무동, 사우동, 김포본동 전 지역 및 장기동 농가 일부 지역이다. 

 

단수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1일 저녁 9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약 9시간 단수된다. 이를 대비해 해당 행정복지센터에 금빛수와 비상급수 차량을 배치했다. 

 

앞서 사업소는 19일 오후 누수 신고가 접수되자 도로 일부를 통제하고 인력 14명과 굴삭기 2대, 양수기 6대를 동원해 작업을 진행했다. 

 

당초 단수가 없는 부단수공법 장비로 추진했으나 관망도와 현장이 상이하고 지하매설물이 다수 발견돼 21일 새벽녘 긴급 단수를 실시한 바 있다. 

 

장응빈 소장은 “도로지형이 변형되는 등 조속한 복구가 어려워 부득이 2차 단수를 실시하게 돼 주민들께 송구한 마음이다.”라며 “단수지역 주민들은 단수를 대비해 미리 수돗물을 받아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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