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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코로나19 관내 거주 확진자 11명 발생..밀접 접촉자 87명

퇴계원 빛과소금교회ㆍ진접 광릉사우나ㆍ현대병원 장례식장 방문자 보건소 상담 당부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12/02 [21:03]

[남양주=송영한 기자] 남양주시는 2일 20시 40분 기준으로 관내 거주자 11명이 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373~#382/타지역 확진자 2명 포함)

 

시에 따르면 관내 확진자 중 7명(#373~#380)은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로 선별진료소 진단검사 결과 2일 20시 확진 됐다.

 

#381~#382 확진자는  증상발현에 따라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2일 확진됐다.

 

남양주시 거주 타지역 확진자(송파구 및 서울시)는 각각 증상발현과 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 됐다.

 

이들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는 총 87명(음성 4명)이며 모두 자가격리 조치 됐다.  

 

한편, 시는 퇴계원읍 소재 빛과소금교회(11월22일~12월1일)와 진접 광릉사우나 (11월 27일)그리고 현대병원 장례식장(11월 27일~11월 28일)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관할 보건소로 상담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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