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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30일 8명에 이어 1일에도 3명 코로나19 확진

보습학원 관련 교육시설 전수조사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12/01 [11:01]

[남양주=송영한 기자]남양주시는 1일, 10시 기준으로 관내 거주 3명이 코로나19로 확진(#365~#367)됐다고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이들 확진자 중 2명은 서울 강남구 영어보습학원 집단 발생 관련으로 보건소의 권유에 따라 30일, 남양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367번 확진자는 증상발현으로 30일 남양주보건소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당일 20시 확진됐다.

 

시는 이들 확진자들의 밀접접촉자가 총 7명으로 자가격리했으며, 보습학원과 관련해 교육기관에 대해 전수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30일 19시 30분 기준으로 코로나19 관내 확진자 2명(#363~#364)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들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는 총3명으로 진단검사 후 모드 음성 판정됐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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