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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시공사와 본 계약후 이주 준비등 순항

임승순 조합장, "조합원들의 신속한 이주 돕고, 최고의 명품 아파트 위해 모든 노력 다 하겠다.”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11/30 [12:18]

[구리=김주린기자] 구리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시공사와 본 계약을 통한 이주를 준비하고 금융권을 선정하는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며 2020 정기총회를 마무리 했다.

 

지난 28일 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밀집공간을 벗어난 구리시민한강공원에서 ‘드라이브 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철저한 방역을 위해 마치 자동차 전용극장에서 영화를 보듯 각자의 차량안에서 라디오 주파수를 통해 총회가 안전하게 진행됐다.

 

▲ 임승순 수택E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장     ©경기인터넷뉴스

 

먼저 임승순 조합장은 “이제 시공사와의 본 계약을 통한 이주를 준비하는 단계에 들어섰으며 곧 최대한 빠른시일 내에 이주를 개시하려 한다.”면서 “오늘 총회 결의 후 허그의 보증과 오늘 선정된 금융권과의 금융협의를 통해 이주를 개시하게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또한 “우리구역은 그동안 신속한 관리처분인가를 위해 관공서와 유관기관 등 협의를 위해 부단히 노력했으며, 그 결과 타 구역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인가를 득했고, 그 덕분에 현 규제가 아닌 완화된 종전규정으로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은 소식을 전했다.

 

특히 “시공사와의 본 계약협상도 오랜 기간동안 거듭해 왔고, 시공사가 제안한 시공비에 대해 한국감정원이라는 국가기관에 타당성 검증을 실시해 조정됐다. 그 후 조합은 재차 시공사와의 협의를 계속해 그 속에서 또한 많은 조정이 이뤄져 지금의 본 계약안에 이르게 됐다.”면서 “이제는 그야말로 우리조합 아파트 신축을 위해 내년이면 하나둘 이곳을 떠나 이주하게 될 것이며 우리조합은 조합원들의 신속한 이주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명품 아파트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그간의 경과를 보고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총 7건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시공사,공사도급 본계약 승인과 금융사(은행)선정 및 계약체결, 세입자 이주 대책 사업비 편성 건,그리고 협력업체 추가계약 승인과 2021년도 조합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 승인, 자금의 차입 및 그 방법 이율 및 상환방법 변경 승인건등이 조합원들의 직접투표를 통해 통과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한편, 코로나와 경제불황속에서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시공사와 본 계약과 함께 이번 선정된 금융사를 통해 조합원 이주준비가 가속화 되는등 여타 주택조합들이 겪는 분란과 말썽과는 달리 비교적 안정적인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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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사람 2020/12/02 [10:59] 수정 | 삭제
  • 추운날씨에고생많았습니다 역시임승순조합장이니까한강벌에서총회를개최을할생각했겠지요 지금다른조합은코로나19때문에총회를못하고있어요 빠른사업진행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