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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11월30일까지 연장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11/20 [13:01]

[용인=김주린기자] 용인시는 20일 저소득 위기가구를 위한 긴급생계지원금 신청 기간을 오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긴급생계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및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했지만 다른 피해 지원 프로그램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정부가 지급하고 있다.

 

▲ 용인시청 전경 (사진제공=용인시청}     ©경기인터넷뉴스

 

지급 금액은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이다. 기준 충족 및 타 지원제도 수급 여부를 확인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 후 12월 중 신청한 계좌에 현금으로 1회 지급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세대주를 비롯한 가구원과 대리인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각지대의 대상자를 좀 더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신청 기간을 연장키로 했다”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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