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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행감영상] 최만식 문체위원장, "콘텐츠진흥원 신한류 아이템 발굴해 신성장동력을 만들어야.." 주문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11/16 [21:56]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경기콘텐츠진흥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한류가 신화가 되고 라이프스타일로 정착화 돼가고 있으나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는 한류 콘텐츠를 볼수 없다며 신성장동력의 신한류 창출을 주문했다.

 

최만식 위원장은 "한류 콘텐츠가 세계를 누비고 있고 다양한 한글 신조어들이 만들어 지고 있다. 돌민정음 이라는 말이 있다. 돌민정음은 아이돌자의 '돌'과 훈민정음의 '민정음'이 합쳐 만들어 졌다."면서 "한류가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로 정착기 가고 있는 것이 지금 현실이고 이것이 신한류"라고 말했다.

 

이어 "1999년 드라마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2021년도 정부의 발표를 보더라도 국가경제 성장을 견인할 신성장동력의 신한류에 힘을 싣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이런 신한류의 모습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며 "신성장동력 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콘텐츠진흥원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 부분을 보완해서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콘텐츠진흥원의 충분한 능력이 있다고 보기에 이 부분에 대한 좋은 아이템을 발굴해 주길 각별히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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