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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행감영상] 손희정 도의원, “지역영상미디어센터 경기남부에 편중… 북부에 신설해야”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11/16 [21:08]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손희정 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2)은 16일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 본원에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영상미디어센터가 경기 남부에만 편중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많은 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북부에도 신설해줄 것을 주문했다.

 

먼저 손희정 의원은 경콘진의 메이커스페이스의 명칭에 대해 “현장을 방문하기 전에는 어떤 곳인지 전혀 알 수 없었다. 업계에서 통용되는 단어일지라도 일반 도민들도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 수 있도록 우리말로 부제를 써 달라.”고 지적했다.

 

이에 경콘진 송경희 원장은 “우리말 개선 사업을 통해 ‘창작터’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됐으며 향후 불필요한 외래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손 의원의 ‘책 생태계 사업’에 관한 경콘진과 경기도교육청의 협업 현황에 대한 질의에 송 원장은 “오산, 의정부, 군포 등 향유가 적은 지역의 도서관과 협업 중”이라고 답변했다.

 

이에 손 의원은 “학교의 수요가 많은 만큼 경기도교육청과의 협업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며 교육청과의 소통을 통한 적극적인 사업의 추진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손 의원은 지역 영상미디어 센터가 남부지역에 편중되어 있음을 지적하면서 북부지역에도 신설을 요청하며 “경콘진 홈페이지 내 다양한 사업들의 성과와 결과물 등 사진 및 영상 자료를 담은 자료 저장소가 없다. 자료 저장소를 구비해 생동감 있는 홈페이지를 갖추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질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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