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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운전자 화물차에 치여 현장서 사망

김진아 기자 | 입력 : 2020/11/07 [12:50]

[하남=김진아 기자] 6일 오후 3시 45분 경 하남시 교산동 고골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던 A씨(남. 56세)가 25t 화물차(B씨. 남. 60세)에 치여 현장에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에 의하면 사고는 당시 도로 바깥자리에서 킥보드를 타고 신호를 기다리던 A씨가 신호가 바뀐 것을 미쳐 보지 못하고 대기중에 뒤따라오던 화물차에 충돌해 발생했다고 한다. 사고 당시 A씨는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시신위 훼손이 심해 A씨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이에 경찰 관계자는 “화물차 운전자를 조사하고,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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