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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일 도의원, 환경·에너지사업 공공성·전문성 강화 당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입지 추진 협약식 참석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10/27 [17:31]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장동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26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입지 추진 협약식'에 참석했다.

 

장동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김포시 유치를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진흥원 설립과 입지 선정을 추진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하영 김포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이어, 장 위원장은 “진흥원 설립을 통해 환경·에너지사업의 공공성·전문성 및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에게 더 나은 환경서비스를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환경문제 관리 및 생태적 중요성이 큰 김포시는 진흥원 설립의 최적지이며 도내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장 위원장은 “경기도의회에서도 새롭게 설립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변화하는 환경수요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양질의 환경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환경오염 저감사업, 기후변화 대응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환경교육, 생태계 보전, 녹색일자리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김포에코센터 내에 주사무소를 두고 2021년 1월에 설립 후 직원 공개채용을 거쳐 2021년 3월부터 공식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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