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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남읍 요양원 관련, 코로나19확진자 또 10명 발생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10/26 [16:16]

[남양주=송영한 기자]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조광한 시장)는 26일 13시 10분 기준으로 오남읍 소재 요양원 관련자 10명(#271~#280)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들은 행복해요양원 종사자 1명과 같은 건물에 소재한 한마음실버홈요양원 종사자 3명, 입소자 6명이며, 이중 9명은 최초 검사 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이후 증상이 나타나 다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1명은 미결정 판정 후 추가 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시는 밝혔다.

 

현재까지 확인된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는 8명(가족)으로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됐으며, 해당 요양원은

지난 23일 부터 코호트 격리 중이다.

 

남양주시 코로나19 #271~#280번 확진자 이동경로 

☞ https://blog.naver.com/nyjloving/22212680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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