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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유광혁 경기도의원,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경기북부로 추가 이전 건의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10/24 [18:28]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경기북부의 발전 효과는 경기북부에 그치지 않습니다. 나아가 대한민국 국토균형발전과 성장을 이끌 견인차 역할을 할 것입니다”

 

유광혁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동두천1)은 22일 경기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3개(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의 경기북부로 추가 확대 이전 추진을 건의했다.

 

유의원은“민선7기 경기도지사는‘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철학으로 경기북부에 새로운 활력과 경기북부도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었다”며“더욱이 9.19 평양공동선언으로 남북협력의 전초기지로‘경기북부’가 떠오르면서 이제는 화합과 미래, 발전이 이 지역의 새로운 수식어로 자리 잡고 있어 353만 경기북부도민들의 기대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유의원은“더욱이 최근 지사께서 경기관광공사, 경기문화재단, 경기평생교육진흥원 등 3개 기관을 고양시로 이전키로 결정한데 이어, 5개의 제2차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역시 공모를 통해 경기북부 등 균형발전이 필요한 지역으로 이전계획을 확정해 주면서 강력한 균형발전 의지를 보여주셨다”고 말했다.

 

유의원은“그럼에도 그간의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경기북부의 실질적인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비교적 규모가 큰 경기주택도시공사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의 공공기관 추가 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유의원은 “이제는 300명 이상 근무하는 중견 규모 이상의 공공기관을 경기북부로 이전하는 보다 과감하고 실효성 있는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특히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의 공공기관은 경기도의 주택과 경제, 기업지원을 담당한다는 점에서 경기북부 지역에 기업 및 투자유치, 소상공인 진흥, 주택개발을 통한 인구유입 등 지역발전과 밀접한 부분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유의원은“경기북부의 발전 효과는 경기북부에 그치지 않는다. 경기북부의 발전은 경기도 전체의 발전을 가져올 것이며,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국토균형발전과 성장을 이끌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며 “따라서 이에 대한 북부균형발전을 위하여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의 공공기관 북부이전을 강력히 건의 드린다”고 덧붙였다.

 

유광혁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40분 경기도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의 경기북부 지역 이전 추진을 촉구했다.

 

이어 제10대 경기도의회북부의원협의회(회장 김미리, 사무총장 유광혁) 소속 의원 43명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면담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의 경기북부 지역 이전 건의문을 전달할 예정이다.

 

<5분발언 전문>

 

존경하는 1,370만 경기도민 여러분!

장현국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이재명 도지사님과 이재정 교육감님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동두천 출신 유광혁 의원입니다.

 

먼저, 지난 9월 23일 이전 발표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교통공사,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5개의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통해 경기동북부 균형발전에 대한 경기도 집행부의 의지와 노고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고마움을 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의원은 열악한 경기북부의 균형발전을 실질적으로 가져오기 위해‘경기주택도시공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기신용보증재단’을 경기북부로 이전 건의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민선7기에 들어 지사께서는‘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철학으로 경기북부에 새로운 활력과 경기북부 도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었습니다.

 

더욱이 9.19 평양공동선언으로 남북협력의 전초기지로‘경기북부’가 떠오르면서 이제는 화합과 미래, 발전이 이 지역의 새로운 수식어로 자리 잡고 있어 353만 경기북부 도민들의 기대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지사께서 경기관광공사, 경기문화재단, 경기평생교육진흥원 등 3개 기관을 고양시로 이전키로 결정한데 이어, 앞에서 언급한 5개의 제2차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역시 공모를 통해 경기북부 등 균형발전이 필요한 지역으로 이전계획을 확정해 주면서 강력한 균형발전 의지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본의원은 그간의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경기북부의 실질적인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비교적 규모가 큰 경기주택도시공사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의 공공기관 추가 이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을 발표한 8개 기관 중 경기문화재단이나 경기도일자리재단을 제외한 6곳은 20~200명이 근무하는 중소규모라는 점에서 균형발전 차원에서의 정책효과와 상징성이 경기북부 도민들의 기대감에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300명 이상 근무하는 중견 규모 이상의 공공기관을 경기북부로 이전하는 보다 과감하고 실효성 있는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의 공공기관은 경기도의 주택과 경제, 기업지원을 담당한다는 점에서 경기북부 지역에 기업 및 투자유치, 소상공인 진흥, 주택개발을 통한 인구유입 등 지역발전과 밀접한 부분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위 3개 공공기관의 역동적인 역활을 통해 지역 간 발전 격차 해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큰 틀에서 바라본다면, 경기도 전체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기남부 역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는 보다 큰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거시적 관점에서 과감한 결단을 내려할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경기북부의 발전 효과는 경기북부에 그치지 않습니다. 경기북부의 발전은 경기도 전체의 발전을 가져올 것이며,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국토균형 발전과 성장을 이끌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북부균형발전을 위하여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의 공공기관 북부이전을 강력히 건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353만 경기북부도민의 염원이 달려있는 일인만큼 대한민국을 선도해가는 경기도 집행부의 선제적인 결단력과 동료의원님들의 관심을 재차 호소하며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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