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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연천 전곡상권 살리기 40억 투입된다

전곡상권‘경기도 상권진흥구역’선정, 침체된 상권 활성화위한 다양한 사업 집중수행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10/23 [18:33]

[국회=김주린기자] 국민의힘 원내수석 김성원 국회의원(재선, 경기 동두천‧연천)은 23일(금) 연천군 전곡 전통시장 일원 상권이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4년간 전곡상권 활성화를 위해 1년 10억원씩 총 40억원이 투입된다. ʿ상권 진흥구역ʾ은 전통시장과 주변상권을 연계해 자생력을 키우고 상권 활성화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한다.

 

  © 경기인터넷뉴스

 

김 의원에 따르면 앞으로 전곡상권은 특화 상징물 조성, 특화테마거리 조성, 거리 디자인, 구석기 야시장 특화거리 조성 등 환경개선 사업과 함께 4개 특화테마거리 조성, 야시장 및 청년점포 지원, 전통시장 문화공연 등 점포경쟁력 강화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집중 수행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군 장병 위수지역 확대,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장기화에 장마철 집중호우까지 겹겹이 재해로 매우 어려운 시기에 놓인 군민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상권진흥구역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준 상인여러분을 포함 김광철 군수님과 도・군의원, 공무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전곡상권을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및 새롭게 단장한 재인폭포 등 천혜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수도권 최고의 ‘관광형 상권진흥구역’을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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