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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새로운 관광가이드북·안내지도 제작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10/23 [10:21]

[남양주=송영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언택트 관광시대에 발맞춰 시를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별 관광·문화·예술정보를 수록한 관광안내책자(가이드북, 지도)를 새롭게 제작했다. (사진)

 

이번에 리뉴얼 된 관광가이드북은 코로나19로 안전하고 여유로운 여행에 대한 관광객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언택트(Untact:비접촉)를 넘어선 로컬택트(Local-Tact:지역과 비대면의 합성어, 생활공간과 가까운 지역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남양주시의 대표 관광지인 정약용유적지, 물의정원, 수종사는 물론 올해 새롭게 문을 연 정약용도서관과 비대면 힐링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청학비치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반영해 남양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간편하게 관광지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올해 새로 제작된 지도는 운영하지 않는 시설이나 불필요한 내용은 삭제하고 최신 정보와 수요도를 반영했으며, 100g정도의 가벼운 무게로 펼치면 남양주시 대표 관광지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문화관광과에서는 국내 방문객뿐 아니라 해외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4개 국어(국문, 영문, 중문, 일문)로 12,000부의 안내지도를 제작, 배부한다. 

 

한편, 리뉴얼 된 2020년 관광 가이드북과 안내지도를 희망하는 시민은 남양주시청 홈페이지(https://www.nyj.go.kr/culture)를 통해 다운로드 및 우편신청하여 받아 볼 수 있으며, 가까운 지하철역 관광안내소와 우리시 주요 관광지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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