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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6기 신임 회장으로 김미리 의원 선출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10/22 [18:27]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회장 박옥분 의원, 수원2) 정기총회가 22일 경기도의회4층 소회의실에서 오전에 개최됐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는 (이하 ‘민여협’) 전국여성위원회 산하조직으로서 27명의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여성의원들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 경기인터넷뉴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5기 집행부의 사업보고 및 신임 집행부 선출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옥분 회장, 심규순, 왕성옥 부회장, 손희정 사무총장 등 5기 민여협 집행부는 지난 2년동안 여성의원 역량강화 프로그램 및 성인지 교육, 디지털 성범죄 교육, 성평등 조례 설치, 정치현안에 대한 기자회견 등 다양한 활동과 사업을 펼쳐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여성협의회의 그간의 활동으로 여성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은 그 어느 때보다큰 성과를 냈으며, 경기도의회에서도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문경희 부의장은 “박옥분 회장을 중심으로 활동한 민여협의 활동이 어느 때보다 눈부신 발전을 했으며, 성평등 조례 제정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민여협’의 위상이 높아졌다”고 격려했다.

 

민여협을 새롭게 이끌어갈 6기 신임대표에는 경선 끝에 2명의 추천자 중 김미리 의원(남양주1, 여성가족)이 선출됐다.

 

김미리 신임 회장은 “선배의원들의 조언을 경청하고 여성의원들의 결속력과 역동성을 살려 민여협을 더욱 힘있게 이끌고 나갈 것이다”고 당선소감을 전했다.

 

김미리 신임회장은 이후 부회장단과 사무총장을 임명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박옥분 전임 회장은“그동안 5기 민여협을 힘있게 이끌어 올 수 있게 협력해 준 여성의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새롭게 선출된 신임 회장단을 중심으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풀뿌리 민주주의실현을 위해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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