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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 의원, 학교 실내 공기질 관리를 강화해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

경기도교육청, 학교 실내 공기질 개선 및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10/20 [15:43]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세원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이 대표발의한'경기도교육청 학교 실내 공기질 개선 및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상임위원회에서 원안가결 되어 오는 22일 열리는 제347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박세원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경기교육아이들이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으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급 학교에 보급한 공기정화장치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지 않아 대책마련이 필요했다”며 개정이유를 밝혔다.

 

▲ 박세원 경기도의원(더민주.화성4)  © 경기인터넷뉴스

 

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교육감이 매년 수립하는 ‘학교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유지․관리 계획’에 실내 공기정화설비의 유지․관리 사항을 포함했으며, 실내 공기정화장치의 성능과 필터 점검을 연 2회 이상 실시할 것을 의무화하고, 그 점검결과를 학교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해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게 관리를 강화했다.

 

박 의원은 “본 조례안의 시행을 통해 실내 공기정화설비가 체계적으로 관리됨으로써 경기 학생과 교직원들이 깨끗한 교육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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