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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스타필드하남과 신장전통시장 시그니처 메뉴 개발

하남 신장전통시장, 최현석 스타셰프와 명품 도시락 공동개발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10/16 [15:43]

[하남=김주린기자] 하남시는 지난 15일 신장전통시장과 스타필드하남이 작년말부터 약 10개월간 개발을 진행해 온 ‘신장시장 하루한끼’ 시그니처 메뉴의 시식회 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시식회는 신장시장 4개 반찬가게 점포주, 최현석 전문셰프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장전통시장 다락방에서 진행됐다.

 

  © 경기인터넷뉴스

 

이번 하루한끼 시그니처 메뉴는 스타필드 하남의 체계적인 시장조사와‘스타 셰프 최현석’의 컨설팅으로 ▲성심반찬 ▲메밀만두 ▲동기네반찬 ▲옛날손만두 등 4개 반찬가게에서 짜장만두, 마파두부탕수,감칠맛돈가스, 마라어묵볶음 등 신장전통시장만의 특색 있는 메뉴가 개발됐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김상호 시장은 “최현석 셰프의 노하우와 반찬가게 점포주님들의 손맛이 우러나 시장성이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며,“시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사업에 ㈜신세계프라퍼티의 상생노력이 더해져 앞으로 스타필드하남과 하남시 전통시장은 함께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스타필드 하남 복합쇼핑몰을 활용한홍보 지원 등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다”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동안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의 하남시 전통시장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공감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모델을 키워왔으며, 신장시장 하루한끼 시그니처 메뉴 개발 외에도 하남 대표 5일장인 덕풍 5일장의 이미지를 브랜딩한 BI개발, 캐노피 설치 및 매장환경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최현석 셰프와 공동개발한 ‘신장시장 하루한끼’명품 도시락은 이날 참여한 4개 반찬가게에서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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