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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경영정상화를 위한 진입 발판 마련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10/16 [13:01]

[의왕=김주린기자] 의왕도시공사(사장 오복환)가 행정안전부에서 평가한 2020년(2019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다’등급을 받으면서, 공사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의왕도시공사는 경영평가에서 2016년‘나’등급, 2017년‘가’등급, 2018년‘나’등급 등 3년 연속 우수공기업으로 발돋움 했으나 각종 개발사업 문제, 노사간의 갈등 등으로 2019년에는 ‘라’ 등급으로 하락했다.

 

▲ 의왕도시공사 전경 <사진제공=의왕시>  © 경기인터넷뉴스

 

이번 평가에서는 혁신성과, 성과공유제 및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등 사회적 가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달성한 성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지난 7월 부임한 오복환 사장(現 의왕시 경제환경국장)은 지속적으로 문제돼 오던 개발사업의 정상화, 노사관계 개선이라는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도시개발 전문 고문변호사 위촉, 전문 자문위원회 구성, 신규 청렴시민감사관 위촉 등을 통해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코로나19에 따른 공사 운영의 안정화를 위해 노사화합을 통한 직원 1/3이상 휴업체제를 시행하는 등 공사 경영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복환 사장은“금년도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 전년보다 좋은 결과를 거둔 것은 그동안 맡은 업무에서 묵묵히 역할을 완수해 내고 있는 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아울러“금년도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2021년 평가에서는 우수공기업으로 다시 발돋움하여 의왕시민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일등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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