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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 22일 ‘2020 가을음악회 – Falling in Fall’ 공연

군포프라임필, 소프라노 유성녀 등 협연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10/16 [12:26]

[군포문화재단=김주린기자]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2020 가을음악회 – Falling in Fall> 공연을 연다.

 

이번 음악회는 깊어가는 가을의 분위기를 온 가족이 함께 클래식을 감상하며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 김종표(바리톤)  © 경기인터넷뉴스

 

장윤성 지휘자가 이끄는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이번 음악회에서 기타리스트 장승호, 소프라노 유성녀, 바리톤 김종표, 바이올리니스트 김영기 등 여러 음악가들과의 협연으로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음악을 선사한다.

 

‘가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비발디의 <사계> 중 ‘가을’과 뢰블란드의 ‘10월의 멋진 날에’를 비롯, 오페라 <마탄의 사수> 서곡, 오페라 <리골레토> ‘사랑스런 그 이름’ 등 익숙한 클래식 곡의 연주가 진행된다.

 

또한 가곡 <그리운 마음>, <동심초> 등 익숙한 음악들을 소프라노 유성녀와 바리톤 김종표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는 순서도 마련돼 있다.

 

재단 관계자는 “온 가족이 클래식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거리두기 객석제로 운영되며, 이외 철저한 방역조치 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가을음악회의 입장료는 전석 2만원이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npoart.net)를 참고하거나 전화(390-3500~1)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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