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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에서 코로나19 #72번째 확진자 발생..밀접접촉자 14명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10/15 [21:15]

[구리=송영한 기자] 구리시는 15일 20시, 블로그를 통해 인창동 거주자1명이 코로나19로 확진(#72번)됐다고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이확진자는 구리시 #71번 확진자로부터 감염됐을 것으로 추정하며 밀접접촉자는 14명으로 진단검사가 진행중이며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

 

#72번 확진자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방문한 음식점 3곳과 유통업소 1곳, 그리고 당구장 등은 '접촉자 없음'과 '역학조사 중' 또는 '모든 접촉자 파악'이라는 이유로 모두 비공개 처리됐다.

 

또한, 구리시는 서울시 은평구 #258번 확진자가 관내 의료시설을 방문했으나 접촉자는 없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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