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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에서 #7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10/14 [20:10]

[구리=송영한 기자] 구리시는 14일 19시 블로그를 통해 인창동 거주자 1명이 코로나19로 확진(#71) 됐다고 발표했다.

 

시는 이 확진자의 감염경로가 불명하며 13일 진단검사를 받고 14일 확진됐으며 밀접접촉자 1명은 진단검사 후 자가력리 중이며 확진자는 고양생활치료센터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한편, 확진자가 방문한 관내 음식점과 의료기관 및 약국은 접촉자 없음으로 비공개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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