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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코로나19 업무추진 직원 격려 방문

'남양주문화원과 자원봉사센터 행복보따리 전달식에도 참석'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09/29 [07:33]

[남양주=송영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8일 남양주보건소에 예고 없이 깜짝 방문하여 코로나19대응업무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사진 위)

 

이날 방문은 코로나19와 같이 예측범위를 벗어난 재난적 감염병 상황에서 감염확산 차단과 방역에 밤낮으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조 시장은 늦은 오후시간에 도넛을 직접 준비하여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조 시장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대응상황에 고생이 많다. 언제 끝날지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항상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길 바라며,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두 힘내서 이 위기를 잘 극복하자”라고 전했다.

 

또한, 조 시장은 남양주 보건소의 코로나19 대응책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감염환자 통제 관리와 감염전파 차단 등 지역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매뉴얼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남양주보건소는 추석 명절에도 선별진료소 및 상황실 운영, 비상근무 체계 유지 등을 통해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조광한 시장은 이날 열린 남양주문화원(원장 이보긍)의 저소득층 아동에 추석맞이 행복보따리 전달식에도 참석해  “어려운 시기에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해주시는 남양주문화원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가족・친지 방문을 자제 및 권고하고 있어 더욱 소외되기 쉬운 우리 이웃에게 행복보따리를 통한 따뜻한 한가위 온정이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사진 가운데)

 

 

이날 행사는 남양주문화원 내 궁중음식 전수회 등 생활문화 동호회 회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잠시 멈춘 동호회 활동을 대신해 송편, 탁본세트, 난타 북, 전통놀이 세트로 구성된 행복보따리를 기부하기로 결정함에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 300명을 위해 추석맞이 행복보따리를 전달한 것, 

 

이보긍 남양주문화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도 마음의 거리는 가까이 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조광한 시장은 28일 추석을 앞두고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봄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홀몸 어르신 250명을 위해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제작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사진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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