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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리포트] 용인시, 3만여명 외국인 케어 "외국인복지센터" 개소

외국인 이주민 정착지원과 한국어, 취업프로그램등 지원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09/27 [20:35]

[용인=김주린기자] 용인시 처인구에 외국인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외국인복지센터가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이번 문을 연 외국인복지센터는 용인시에 거주하는 3만여명에 이르는 외국인들의 국내생활을 적극 지원하게 됩니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로 인해 백군기 용인시장과 의회를 대표해 김상수 부의장과 의원들 그리고 관계자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습니다.

 

우선 김용국 신임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람중심 용인시에서 이주민들의 평화로운 쉼터와 다름이 존중받는 세상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김용국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장

 

또한 경기도에서 8번째 외국인복지센터를 이끌어 낸 백군기 용인시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소외받지 않고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습니다.

 

인터뷰

백군기 용인시장

 

이번 새롭게 문을 연 외국인복지센터는 지난 3월 공개모집으로 공익법인 아시아문화연구원이 수탁기관으로 선정돼 운영을 맡게 됐습니다.

 

특히 이번 외국인센터는 용인시에서 외국인 이주민이 비교적 많은 처인구에 자리를 잡았으며 사무실과 교육실, 그리고 상담실, 컴퓨터 교육실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외국인 복지프로그램을 펼치게 됩니다.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JggGUCP7ZI&t=6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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