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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새로운 환경변화에 맞춘 실시간 '화상교육' 본격 도입

언택트 시대의 창의적 전환! [N:라이브]로 스마트하게!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09/25 [16:56]

[남양주=송영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5일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그간 잠정 중단되었던 직원 역량향상 교육을 실시간 화상방식으로 재개하며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사진)

 

시는 타 기관 벤치마킹, 시범과정 실시를 통해 양질의 화상교육 추진을 차곡차곡 준비해왔으며, 그 첫 번째 과정인 “[N:LIVE] 랜선 클래스”는 사회 트렌드와 조직융화를 위한 내실있는 콘텐츠로 조직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실시한 [N:LIVE] 랜선 클래스는 7~9급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랜선미팅, 여행도슨트와 보고 듣는 이탈리아 랜선여행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관계의 단절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상하 간 공감커뮤니케이션과 뉴노멀시대 IT 트렌드에 대한 특강도 실시해 사회변화에 따른 다양한 관점의 지식과 지혜를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교육생들이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미니간식세트를 배부해 교육당일 동시에 언박싱 시식 시간을 가지며 비대면 교육의 특별한 즐거움을 동료들과 함께 나눴다. 

 

시 관계자는 “화상으로 실시되는 교육과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업무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다. 화상교육이 단순한 영상시청이 아닌 함께 다수의 직원이 참여해 실시간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한다면 효과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 화상이라는 변화가 장애물이 아닌 새로운 기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교육에 참가한 직원은 “기존 사이버 교육같이 지루할 거라는 편견을 갖고 참여했지만, 생각보다 강의에 몰입도 잘 됐고,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 또한, 줌(양방향 화상교육 플랫폼)을 직접 사용해 보니 처음에는 조금 어려웠지만 금방 적응이 되었고, 이 익숙해짐을 통해 나 자신이 트렌디해졌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는 오는 10월에 명사특강, 신규공직자 교육 등을 비대면 화상방식으로 연이어 실시할 예정이며, 전 직원이 화상교육 환경을 경험하고 빠른 적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방면의 교육과정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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