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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23일 12시15분 기준으로 별내동 거주자 코로나19 확진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09/23 [15:16]

[남양주=송영한 기자]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조광한 시장)는  23일 12시 15분 기준으로 별내동 거주자 1명(80대)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타지역(서울시 성동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21일 증상이 나타나 22일 풍양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2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밀접 접촉자는 3명으로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조치하였으며, 주요 이동 동선의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시는 밝혔다.

 

▶남양주시 #193번 확진자(별내동, 80대)이동 경로

[서울시 성동구 확진자 접촉] [이동시 마스크 착용]

 

○9.19.(토)~9.20.(일) 역학조사 중

 

○9.21.(월) 역학조사 중

※ 증상발현

 

○9.22.(화)

- 13:50~14:20 자택 → 남양주 풍양보건소 선별진료소 → 자택(시청차량)

※ 확진자의 접촉자로 검사

 

○9.23.(수)

- 07:30 양성 판정

- 11:00 분당서울대병원 후송(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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