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민관협력위원회 생활방역분과 ‘마스크착용 생활화’ 홍보 캠페인

9월 16일 미사역, 9월 23일 스타필드 10월 7일 시청 주변 총3회 마스크

김주린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5:26]

하남시 민관협력위원회 생활방역분과 ‘마스크착용 생활화’ 홍보 캠페인

9월 16일 미사역, 9월 23일 스타필드 10월 7일 시청 주변 총3회 마스크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09/16 [15:26]

[하남=김주린기자] 하남시 민관협력위원회 코로나19 범시민운동 담당 생활방역분과(위원장유병남)는 16일 미사역에서 ‘전시민 올바른 마스크 착용 생활화’ 홍보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상호 하남시장과 ▲새마을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 ▲지역자율방재단 ▲재향군인회 ▲통장단협의회 ▲국제화추진협의회 ▲자율방범대▲의용소방대으로 구성된 9개 단체의 생활방역분과 위원들은 미사역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스크와 휴대용 손세정제를배부하며 ‘마스크 착용이 최우선의 방역’이라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유병남 위원장은 “생활방역분과위원장으로 시민 마스크 착용 생활화 등범시민 운동을 지속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방역분과는 이날 첫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스타필드 주변, 다음달 7일 원도심 주변 등에서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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