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갈매동에서 #6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9/12 [10:34]

구리시,갈매동에서 #6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09/12 [10:34]

 

[구리=송영한 기자] 구리시는 12일 0시 블로그에 자가격리 중이던 갈매동 거주자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34번 확진자의 가족인 이 확진자는 지난 8월26일부터 자가격리를 해왔으며, 11일 구리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진단검사를 받고 당일 확진됐으며 격리병상 이송 대기 중으로 주요동선은 없다. 

 

이로서 구리시 코로나19 확진자는 10일~12일 사이 타지역 거주자 1명 포함, 6명(#59~#64)이 발생했으며, 건강상태질문서 작성과 관리수칙 준수 및 모든 접촉자 파악 그리고 역학조사 중이라는 등의 이유로 자세한 동선은 비공개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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