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코로나19 #54 번째 확진자 발생

진접읍 신창비바패밀리아파트 거주자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8/11 [15:24]

남양주시,코로나19 #54 번째 확진자 발생

진접읍 신창비바패밀리아파트 거주자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08/11 [15:24]

[남양주=송영한 기자]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조광한 시장)은 11일 14시30분  진접읍 신창비바패밀리아파트 거주자(30대)가 코로나19 양성 판정(남양주시 #54번)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지난5일 자녀 간병을 위해 병원 동반 입원 후, 6일 오후부터 발열, 기침 증상이 있어 10일 10시40분 풍양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11일 7시30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를 명지병원에 후송 하고, 자택, 수영장, 병원 등 주요 이동 동선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으며 병원, 수영장은  폐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 확진자현재까지 확인된 밀접접촉자는 가족 2명으로 검체 채취 후 자가 격리 조치했다.

 

 

▶#54번 확진자 동선 (이동 시 마스크 착용함)

 

○ 8.4.(화)

- 16:50~18:40 자택→ 키즈웨일즈수영장(남양주점) → 자택(자차)

 

○ 8.5.(수)

- 14:50~15:00 자택→정석소아청소년과병원(자녀와 1인실 동반 입원, 자차)

 

○ 8.6.(목) 

- 16:00 ~ 증상발현(발열, 기침) 

 

○ 8.7.(금) ~ 8.10.(월)

- 정석소아청소년과 병원 치료

 

○ 8.10.(월)

- 10:30~11:00 정석소아청소년과병원→풍양보건소선별진료소→정석소아청소년과병원(입원) (자차)

 

○ 8.11.(화)

- 7:30 양성판정

- 12:00 명지병원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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