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형 경기도의원, 제10대 후반기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 선임

김주린 기자 | 기사입력 2020/07/30 [11:44]

이애형 경기도의원, 제10대 후반기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 선임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07/30 [11:44]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의원(미래통합당, 비례)은 28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8차 코로나-19대응 비상대책본부 대책 회의에서 비상대책위원으로 선임됐다.

 

경기도의회는 제10대 후반기 코로나-19 대응 비상대책 본부를 새롭게 구성하고 의회 차원에서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과 감염증 현황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 경기인터넷뉴스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실시된 이번 회의는 후반기 비상대책단 위촉장 수여와 운영방향 및 현안사항 논의가 이루어졌고, 앞으로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의 조치사항과 대응계획에 대해 개괄적 업무보고를 받은 뒤, 필요한 감염방지 대책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비상대책위원으로 선임된 이애형 의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의료분야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학생들을 위해 학교방역관리에 힘쓰고 학교 내 방역물품 준비와 방역 관리를 세심히 살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약사출신인 이애형은 제10대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으로서 전문성을 발휘해 “경기도 사회약료서비스 활성화 지원 조례안”외 12건의 보건복지 분야 조례를 대표발의 하는 등 앞으로 학교현장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