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삼패동 코로나 19 확진자 접촉자 29명 중 19명 음성

나머지 10명은 검사 중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7/06 [22:31]

남양주시,삼패동 코로나 19 확진자 접촉자 29명 중 19명 음성

나머지 10명은 검사 중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07/06 [22:31]

[남양주=송영한 기자]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조광한 시장)는 6일 22시, 삼패동  확진자의 접촉자 29명의 검체채취 결과 22시 현재 19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이날 17시  삼패동 경강로 291번길 거주자(60대)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서울시 확진자)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6월19일 몸살 증상이 나타나, 6월20일~28일까지 자택에 머물렀으나, 6월29일~7월3일 사이에  소화불량 등 증상으로 관내 병.의원 3곳(현대병원, 현대아산내과의원,호평아산내과의원)을 방문하여 진료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7월5일 서울아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외래진료를 받기 위해 코로나19 진단 검사(의무)를 

받은 후 6일 09시 양성 판정을 받고 성남시 의료원을 후송됐다.

 

 

▶삼패동 거주 서울시 확진자 동선(이동시 마스크 착용함)

 

○6.17.(수)~6.18.(목) 자택에 머무름

 

○6.19.(금)

- 10:00~12:00 자택 → 타지역 동선(구리시) → 자택(자차)

※ 증상발현 : 몸살

 

○6.20.(토)~6.28.(일) 자택에 머무름

 

○6.29.(월)

- 10:10~10:40 자택 → 진접읍 현대병원

- 10:40~11:19 현대병원 소화기내과(소화불량으로 인한 진료)

- 11:19~11:50 현대병원 → 자택(자차)

 

○6.30.(화)

- 08:05~11:35 자택 → 다산1동 현대아산내과의원→ 자택(소화불량, 자차)

 

○7.1.(수) 자택에 머무름

 

○7.2.(목)

- 09:25~10:15 자택 → 다산1동 현대아산내과의원 → 자택(소화불량, 자차)

 

○7.3.(금)

- 09:15~14:45 자택 → 다산1동 현대아산내과의원 → 호평동 호평아산내과의원(췌장질환 의심으로 CT 촬영) → 현대아산내과의원(상급종합병원 진료의뢰서 발급) → 자택(자차)

 

○7.4.(토) 자택에 머무름

 

○7.5.(일)

- 20:30~21:40 자택 →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선별진료소 → 자택(자차)

※ 외래진료 전 검사

 

○7.6.(월)

- 09:00 양성확진 통보(송파구 보건소 → 남양주 보건소)

- 11:00 성남시의료원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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