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사, "범죄행위에 제공된 불법시설은 제거해야" SNS에서 주장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예외없이 단호하게 상응하는 책임 물을 것"

김주린 기자 | 기사입력 2020/06/20 [13:55]

이재명 지사, "범죄행위에 제공된 불법시설은 제거해야" SNS에서 주장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예외없이 단호하게 상응하는 책임 물을 것"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06/20 [13:55]

[경기도=김주린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범죄행위에 제공된 불법시설 제거를 강조했다.

 

이는 최근 대북전단 불법살포에 대한 자신의 의지와 경기도의 위험구역 및 행위금지 행정명령 집행과 맥을 같이하는 내용이다.

 

  © 경기인터넷뉴스


이재명 지사는 “불법으로 고압가스시설 운용하며 돈벌이를 위해 국가안보와 경기도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대북전단을 불법살포하는데 이용된 건축물이 무허가로 드러났다.”면서 “경기도의 위험구역 및 행위금지 행정명령 집행대상이 됐던 바로 그 건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범죄에 사용된 불법시설은 당연히 제거돼야 한다. 포천시에 해당 무허가건물에 대한 철거를 요구했다.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예외없이 단호하게 상응하는 책임을 묻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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