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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공직자후원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위기가구 지원 업무협약 체결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구 지원으로 소외계층 나눔 문화 확산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0/05/02 [12:07]

[하남=김주린 기자]하남시는 1일,  지난 29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하남시공직자후원회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남시 공직자후원금·선택적복지기금 공동모금회 전용계좌 개설로 재원의 효율적인 운용·관리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공정한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체결됐다.
  


하남시 공직자후원회는 그간 자율적 후원금 기부와 공무원복지카드 적립기금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약식 자리에서 사랑의 열매 공동모금회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의미하는‘착한일터’현판도 함께 전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순선 회장은 “2년 만에 방문한 하남시가 급부상하며 발전하는 모습에 놀랐으며, 더불어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계층을 위한 세심한 시정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상호 시장은 “연꽃이 진흙 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듯,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곳곳에 희망과 나눔의 향기가 되어 기부문화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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