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현장스케치] 누가 아들을 ‘목메달’이라 했는가?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4/02 [22:54]

[4.15 현장스케치] 누가 아들을 ‘목메달’이라 했는가?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04/02 [22:54]

딸이면 금메달, 아들이면 목메달이라는 게 요즘 세태....

 

하지만, 후보자들은 선거 때가 되면 고양이손 이라도 빌려야 할 판...

 

하물며 아들이랴...

 

경기 남양주시을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후보가 아들과 함께 아침 인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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