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후보, "나라부터 구하겠습니다!"

김진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4/02 [18:15]

이현재 후보, "나라부터 구하겠습니다!"

김진아 기자 | 입력 : 2020/04/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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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터넷뉴스=김진아 기자] 오늘2일 부터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의 막이 열린 가운데 하남 무소속 이현재 후보가 출마에 대한 각오를 다시금 다졌다.

 

이 후보는 강남보다 살기 좋은 하남을 만들겠다는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할 것임을 강조하는 한편 현정권을 반드시 심판 하겠다는 신념으로 21대 총선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이 후보는 "당 정책위원장,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예결위원, 국토교통위원 등경륜과 능력을 겸비한 자로 3선 국회의원의 힘으로 5·9·3호선, GTX-D, 위신선, 수석대교 반대를 확실히 마무리 지어 반드시 강남보다 살기좋은 하남을 만들것이니 기회를 달라"며 강력히 호소했다.

 

<출사표 전문>

 

나라부터 구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강남보다 살기좋은 하남을 만들겠다는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무능과 오만으로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는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겠다는 신념으로 21대 총선에 임하겠습니다.

 

하남시민 여러분! 얼마나 힘드십니까?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오늘 현재 165분이 돌아가셨습니다.

억울한 죽음입니다. 참으로 비통합니다.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라는 문재인 대통령!

“중국에서 들어온 우리 한국인”이 우한 코로나 주범이라는 문재인 정권!

그 대가로 국민의 건강과 안전,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국민 스스로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합니다.

 

사랑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지난 2년반 우리 모두의 희망이 산산조각 났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경제를 추락할 때까지 추락시켜 놓고,

소득을 쥐꼬리만큼 올려 놓은 것을 성과라고 자화자찬을 하고 있습니다.

침체된 경기 때문에 일도 없고 생활은 갈수록 힘들어지는데

건강보험료, 재산세 등 내야할 세금은 폭증했습니다.

서울 집값 잡겠다고 시행한 정부의 부동산 대출규제로 인해

정작 생활할 집이 필요한 서민들은 내 집 마련이 더 힘들어졌고

기업인이나 소상공인의 사업 환경은 더 나빠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겠습니다.

이게 나라입니까?

민생경제 뿐만 아니라 외교, 안보, 안전 등 모든 분야에서 전 방위적으로 위기입니다.

무엇보다 나라의 미래를 더 암담하게 하는 건

이러한 위기상황을 청와대와 정부여당이

정확하게 인식하지도, 인식할 의지도 없다는 점입니다.

오로지 亡國府庫(망국부고)! 나라는 망하는데, 자신들의 욕심만 채우고 있습니다.

2020년 4월 15일, 나라부터 살리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하남시민 여러분의 변치 않는 믿음과 성원이 있기에

언제나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4월 15일 다시한번 이현재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오.

나라가 바로서고 정치가 바로설 수 있도록,

강남보다 살기 좋은 하남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하남 지하철시대 역사를 쓴 주역, 저 이현재!

3선 국회의원의 힘으로 5·9·3호선, GTX-D, 위신선, 수석대교 반대

확실히 마무리 짓겠습니다.

 

2020∼21년은 국가철도망계획, 광역교통 기본·시행계획이 수립되는 등

향후 하남시 교통망이 좌우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초보 국회의원으로 하남 발전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지난 8년간 검증된 하남 시민의 일꾼!

당 정책위원장,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예결위원, 국토교통위원 등

경륜과 능력을 겸비한 이현재가

반드시 강남보다 살기좋은 하남을 만들겠습니다.

저 이현재를 3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하남의 미래를 더 크게 열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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