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민주당 윤호중 후보, 갈매·동구·인창동 세부 공약 발표

갈매동, GTX-B 갈매역 정차 /동구동, 6호선 신속 연장/인창동, 별내선 돌다리사거리역 출입구 추가 신설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3/31 [17:07]

구리시 민주당 윤호중 후보, 갈매·동구·인창동 세부 공약 발표

갈매동, GTX-B 갈매역 정차 /동구동, 6호선 신속 연장/인창동, 별내선 돌다리사거리역 출입구 추가 신설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03/31 [17:07]

[구리=경기인터넷뉴스] 제21대국회의원선거 구리시선거구 더불어민주당(아래 민주당) 윤호중 후보(민주당 사무총장, 3선의원)는 31일, 구리시 동별 공약(갈매동·동구동·인창동)을 발표했다.

 

윤호중 후보는 20대 국회에서 1조 3천억원에 달하는 구리시 관련 국비예산을 확보하며 구리발전에 가속을 내고 있었으며 이를 더욱 힘있게 추진하기 위해 동별공약을 발표하며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공약이행 방안을 준비하며 큰 구리를 위한 청사진을 내놓았다.

 

 

갈매동 : GTX-B 갈매역 정차 추진 / 마석-상봉 셔틀열차 추진 / 경춘선-분당선 직결 / 스마트자율주행 버스 운행 / 시립 어린이집 신설 / 복합청사·공공체육시설 건립

 

먼저, 그동안 교통난으로 시민들이 많은 불편함을 호소했던 갈매동을 구리시 교통의 요지로 만들겠다라고 밝힌 윤 의원은 이를 위해 ▲GTX-B 갈매역 정차▲마석-상봉 셔틀열차 운행▲경춘선-분당선 직결 등을 추진하여 경춘선 교통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27일 구리시와 중랑구, 남양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들이 발표한‘수도권 동북부 철도망 확충과 도시발전 공동공약’에 GTX-B 조기 착공과 상봉-마석 셔틀 열차 도입 및분당선-경춘선 연결 사업을 반영해 공약 실현 가능성을 높여나가고 있다.

 

또한, 도로 교통망 확충을 위해 갈매IC를 신설하고, 신내IC 일대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국도 47호선 도로 개선도 추진할 예정이며, 서울직행 M버스와 스마트자율운행버스를 신설해서 갈매동 주민들의 대중교통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방안도 추진한다.

 

아울러 윤 후보는 시립 어린이집과 유ㆍ초ㆍ중 통합학교 신설을 통해 보육·교육환경을 개선할 계획으로, 복합청사와 공공체육시설을 조기 건립과 함께 갈매천에 산책로와 쉼터를 조성하여 갈매동을 살고 싶은 신도시로 만들겠다는 복안을 밝혔다.

 

 

동구동 : 6호선 신속 연장 / 조선왕릉역사문화공원 조성 / 구리 랜드마크타워 건설

 윤호중 후보는 동구동 주민들을 위해 동구릉 복원과 조선왕릉역사문화공원 조성과 함께 구리시 랜드마크타워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리역 이용주민을 위해 중앙선 배차간격 단축과 함께 서울 지하철 6호선 연장사업도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며, 동구동 주민들이 별내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별내선 도매시장사거리(가칭)역에는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여 인프라를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창동 : 별내선 돌다리사거리역 출입구 추가 신설 / 인창중앙공원 지하주차장 조성
한편, 인창동 주민들을 위해 별내선 구리 돌다리사거리역(가칭) 출입구 추가 신설을 적극적 추진하고 구리역 환승센터를 통해 승용차나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 여러분께서 더욱 편리하게 전철로 환승할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인창동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인창중앙공원 지하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여 주차공간을 확보함과 함께 서울외곽순환도로 소음과 먼지로 고통받는 인창동 주민들을 위한 방음시설 설치도 추진한다.

 

윤호중 후보는 “큼직한 지역 현안들이 존재하는 가운데 중앙정부와 지자체를 동시에 연결하고 힘있게 끌고 갈 든든한 일꾼이 필요하다.”며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며 만들어낸 각 동별 공약을 의정활동의 이정표로 삼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윤호중 의원은 오늘 갈매동·동구동·인창동 공약 발표에 이어, 앞으로 교문동·수택동 공약과 10대 공약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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