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에 ‘차 없는 거리’ 운영

오전 9시부터 동두천시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 차 없는 거리 운영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3/26 [11:17]

동두천시,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에 ‘차 없는 거리’ 운영

오전 9시부터 동두천시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 차 없는 거리 운영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03/26 [11:17]

동두천시,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에 ‘차 없는 거리’ 운영


[경기인터넷뉴스=송영한 기자] 동두천시는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연중 24시간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 일원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차 없는 거리’는 DDC 커뮤니티 센터~북쪽 출입구 주도로와 대한소리사~방범초소 앞 구간에서 운영된다.

‘차 없는 거리’ 운영은 관광특구 내 주민 및 상인, 방문객에게 자유로운 활동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동두천시, 동두천경찰서 관광특구 상가연합회가 함께 추진했다.

동두천시와 관광특구 상가연합회는 ‘차 없는 거리’ 운영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광특구 내 주민 및 상인들에게 안내문을 배포하고 비상연락망도 구축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차 없는 거리’ 운영으로 관광특구 내 주민, 상인, 방문객의 보행권 보장은 물론, 앞으로 더욱 깨끗하고 정리된 거리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