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화도읍 확진자 딸, 24일 구리시 수택동 아동센터 출근 '구리시 비상'

구리시, 센터 소독 및 접촉 아동과가족 격리 ..18시경 확진여부가 분수령 될 듯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2/26 [14:21]

남양주 화도읍 확진자 딸, 24일 구리시 수택동 아동센터 출근 '구리시 비상'

구리시, 센터 소독 및 접촉 아동과가족 격리 ..18시경 확진여부가 분수령 될 듯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02/26 [14:21]


[구리=경기인터넷뉴스]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남양주 화도읍 감염자의 둘째딸이 24일(월) 구리시 수택동 아동센터에 출근한 것으로 밝혀져 구리시 지역사회에 비상이 걸렸다.

 

26일 남양주시는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하면서 확진자의 둘째딸이 24일 구리시 수택동 아동센터 2층에 출근했다고 밝혔다.(이미지)

 

 

이에 대해 구리시에서는 “오전에 센터에서 자체소독을 했고 오후 12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방역업체에서 재차 방역 완료했다.”며 “센터소속 28명의 아동과 가족들에게 마스크 지급 후 자가격리하고 보호자도 외출을 자제토록 했다. 아직까지 유증상자는 없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화도읍 확진자 가족의 감염여부가 오늘 18시경 판정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구리시 관계자는 “확진 여부가 나오는 대로 메뉴얼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는 화도읍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중 확진자가 방문한 점포 5개소에 대하여 방역을 완료하고 폐쇄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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