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인터뷰] 박재순 수원(무) 예비후보,21대 총선 출마 선언

"낡은 진영정치, 경제 파탄, 안보 파탄, 외교 파탄으로 무너지는 자유민주주를 되살려 내겠디" 주장

김주린기자 | 기사입력 2020/02/10 [17:04]

[영상인터뷰] 박재순 수원(무) 예비후보,21대 총선 출마 선언

"낡은 진영정치, 경제 파탄, 안보 파탄, 외교 파탄으로 무너지는 자유민주주를 되살려 내겠디" 주장

김주린기자 | 입력 : 2020/02/10 [17:04]

[수원=경기인터넷뉴스]도의원 시절 세비를 전액 시민에게 환원해 주목을 받았던 나눔의 실천가 박재순 전)경기도의원이 10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총선 수원(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박재순 예비후보는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낡은 진영정치, 경제 파탄, 안보 파탄, 외교 파탄으로 무너지는 자유민주주의를 되살려 내라는 지역주민들의 호소를 받들고자 분연히 기치를 들었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또한 “고일대로 고여 식물이 되어버린 지역의 세대교체를 통해 악몽의 시대를 끝내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어넣는데 저의 모든 것을 던지고자 한다.”면서 “낮은 자세 높은 이상을 원하는 지역민들의 꿈을 현실로 이룩해 내겠다,”고 호소했다.

 

특히 박재순 예비후보는 시민들 향해 굵직한 공약도 제시했다.

 

우선 지역내 세 개의 철도 노선을 유치하는 것으로 망포역에서 명성교회역, 수원터미널역, 수원역을 잇는 6km구간 권선 전철노선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신수원선을 1년을 앞당겨 2025년까지 끝내도록 하겠다. 더불어 망포동 반월동 삼성메디컬센터 사거리에 전철 역사를 추진하겠다는 구상과 함께 GTX 급행열차 역사를 지역 내 유치해 10분내에 강남에 진입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철도망을 구축해 내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국회의원 세비전액을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하며 “저는 평생 나눔을 생활신조로 살아왔다. 재순장학회를 만들어 20년 넘게 삶이 버거운 학생, 이웃들을 보듬으며 동고동락해 왔다.”며 “지난 경기도의원 시절 세비전액 사회 환원 공약을 철저히 이행해 이를 입증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박재순 예비후보는 “수원시민의 이름으로 시대착오 정치인의 퇴장을 명령한다. 민주시민의 이름으로 염치없는 정치인의 교체를 명령한다.”면서 “세대교체를 통한 새로운 시대를 열기위해 저 박재순에게 나눔 정치를 개척해 갈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힘주어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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