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남양주갑민주당 곽동진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정운찬 전 국무총리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 김한정 국회의원 등 참석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1/13 [12:49]

[21대 총선]남양주갑민주당 곽동진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정운찬 전 국무총리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 김한정 국회의원 등 참석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0/01/13 [12:49]

  
[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곽동진 21대총선 남양주갑 민주당 예비후보가 12일 화도주민자치센터 5층 천마홀에서 신작 '유죄 vs 무죄' 부제 법정에 선 법관들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사진)
 
 곽동진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는 국무총리를 지낸 한국야구위원회 정운찬 총재,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 김한정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 정경태위원장, 남양주 호남향우회 연합회 강영철 회장, 재경광주전남 고교동문회 연합회 문상주 회장 등의 축사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박영선 중소기업부장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의원, 김현 전 대한변협회장, 허석 순천시장의 영상축사도 함께 이뤄졌다.
 


 김한정의원은 축사를 통해 “곽동진 예비후보와는 지난 국민의 정부시절 국정원에서 함께 근무한 인연으로 지금까지 친구로 지내고 있으며, 앞으로 남양주에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하였다.  

 
 곽동진예비후보는  “헌법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고 규정하고 국가권력은 모든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국가권력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사용한 박근혜-최순실의 국정농단”사태가 책을 저술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하였다. 이어서 “사회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좋은 정치가 필요하며, 좋은 정치는 좋은 집을 짓는 것과 같다”면서 “인류보편적 가치에 기반한 정치철학을 가진 정치가가 정치를 해야 하며,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정치철학조차 바꾸는 정치꾼이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현재 우리 사회는 신자유주의에 기반하여 소수에게 성장과실이 집중되는 양극화 사회, 격차세습사회, 성장사다리가 사라진 사회인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동체로서 우리 사회와 공동체 구성원인 개인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사회운영작동원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신작 '유죄 vs무죄' 출판기념회를 개최한 곽동진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도시재생특위 위원으로 전 국정원장 및 국방부장관 비서관, 최근에 박영선의원 보좌관을 지냈으며, 현재 서정대 겸임교수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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