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인터뷰 1편]구리시, 오나미 대표,"안승남 시장 사죄하고 사퇴하라!!" 강경발언

"시민도 속이고 의회도 속이는 안승남 시장,더 이상 신뢰는 없다" 사퇴 강조.

김주린기자 | 기사입력 2020/01/07 [19:08]

[영상인터뷰 1편]구리시, 오나미 대표,"안승남 시장 사죄하고 사퇴하라!!" 강경발언

"시민도 속이고 의회도 속이는 안승남 시장,더 이상 신뢰는 없다" 사퇴 강조.

김주린기자 | 입력 : 2020/01/07 [19:08]

[구리=경기인터넷뉴스] 오나미 아이들의 미래와 구리시 환경을 지키는 엄마들의 모임" 대표가 구리 남양주 에코 커뮤니티 사업과 관련 본보와 인터뷰를 나눴다.

 

인터뷰는 총 3편으로 1에코 사업과 관련 문제제기를 하게된 발단”,2현재 이 사안에 대한 추진과정”,그리고 마지막 3편은 에코사업과 관련 엄마들 모임의 향후대책으로 제작 구성됐다.

 

오나미 대표는 1에코 사업과 관련 문제제기를 하게 된 발단에서 ) 백경현 시장 시절 이 사업을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면서 구리시 홈페이지를 봐도 구리시민 70%이상이 남양주 쓰레기를 반입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고 나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런데 최근 갑자기 에코사업 동의안을 처리한다는 소리를 듣고 구리시의회로 나가게 됐다. 의회에 가서 보니 방청석을 문을 잠궈서 반대하는 사람들을 못 들어 오게 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면서 의장은 얘기를 들어보고 반대하라고 해서 가만히 있자 계속 그 형식대로 의사진행이 돼 의원 두분이 반대하고 나갔지만 남아있는 민주당 의원들이 동의하니까 바로 처리가 되는 모습을 보며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3일 뒤 경기인터넷뉴스 통해 구리시가 남양주시에서 에코사업을 같이하기 어렵다는 공문이 온지 몰랐다는 보도를 접하고 협약 당사자가 보낸 공문인데 이 공문을 알리지 않은 채 시민을 속이고 의회를 속이고 사업동의안을 처리했다는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고 반박했다.

 

 

 

 

 

 

 

아울러 남양주시에서 같은 내용의 공문을 구리시에 보내왔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안시장은 본인이 운영하는 밴드에 그런 공문을 주고 받은 사실이 없다.가짜 뉴스라고 댓글을 달았다가 언론에서 후속보도가 계속 이어지자 그런 공문이 너무 많아서 별것 아닌 공문은 시의회에 보고하지 않는다라고 말을 바꾸어 댓글란에 다시 올린 것을 직접 확인했다.”이는 하나하나 기가 막힐 일이었다.”고 비난했다.

 

오나미 대표는 인터뷰 마무리에서 안승남 시장은 당선되기 전에 민주주의에 대해 말했고 본인도 그런 일을 과거에 했다라고 말했던 분이 민주주의 하고는 거리가 먼 방식으로 이런 대규모의 사업을 처리하고 사업동의안을 처리하는 과정자체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조목조목 반박했다.

 

                                                                                             (2편은 8일 후속보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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