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2019년도 보건복지부 평가 최우수상 수상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사업 추진, 사례관리 운영분야 등 높은 평가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19/12/10 [10:28]

구리시, 2019년도 보건복지부 평가 최우수상 수상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사업 추진, 사례관리 운영분야 등 높은 평가

송영한 기자 | 입력 : 2019/12/10 [10:28]


[경기인터넷뉴스] 구리시는 지난 9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9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2019년 지역 복지 분야 평가를 실시했다. 1차 평가는 각 시·군·구에서 제출한 심사 서류를 경기도 평가 실시 후 그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에서 우수 시군을 보건복지부에 추천해, 보건복지부의 2차 심의를 거쳐 우수 지자체를 최종 확정했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경기도에서는 구리시가 유일하게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6월 20일에 열린 구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개발사업 협약식


구리시가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보건복지 분야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강화해온 것이 원동력이 됐다. 특히 시는 각 동별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전담팀’을 꾸리고 사회복지 전문 인력을 대폭 증원해 배치하는 등 실질적이고 수준 높은 복지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조직 체계를 꾸준히 확대·강화했다.

또한 충분한 조직 체계를 갖춘 후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어려운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이번 평가 항목 중 전담팀 설치율, 전담팀 복지 인력 배치 실적, 복지 업무 교육 실적, 복지 상담 실적,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사업 추진, 사례 관리 운영 분야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수상이 있기까지 복지 분야의 힘든 업무를 묵묵히 소화해 준 사회복지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리시는 복지분야 전국 최고를 지향하면서 어려운 시민들이 감동할 수 있는 ‘시민행복 특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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