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녹색어머니 연합회, 미사강변초에 교통안전가방덮개 전달

김진아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08:45]

하남시 녹색어머니 연합회, 미사강변초에 교통안전가방덮개 전달

김진아 기자 | 입력 : 2019/12/02 [08:45]

하남시 녹색어머니 연합회(회장 김은준)는 미사강변초등학교(교장 김기옥)에 지난 27일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교통안전 가방덮개 600개를 전달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하남시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 미사강변초등학교 김기옥 교장, 최성희 교감, 고영애 교감, 미사강변초 녹색어머니회 임원진, 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기옥 교장은 “최근 어린이교통법 강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 된 가운데 시작된 이번 교통안전가방덮개 전달사업을 계기로 지역 주민 및 학부모, 학생들 모두가 서로 조심하고 배려하는 삶이 생활화 되길 희망한다” 더불어 "매일 아침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어 주시는 녹색어머니회 및 녹색 봉사자 부모님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말했다.

 

하남시녹색어머니연합회장은 “하남시녹색어머니연합회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이처럼 응원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시는 교장, 교감선생님께 늘 감사하다”말했다.

 

미사강변초등학교는 2014년 9월 개교하여 올해로 개교 5년차를 맞이하는 하남시에서 학생수가 많은(1,650여명) 초등학교로 미래역량교육, 건강한 생활교육, 바른 품성생활교육, 창의적 특기적성 신장 교육을 통해 행복한 삶을 가꾸는 교육공동체를 실현하고자 학교-학부모-학생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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