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기도의회 행감 영상]김봉균 도의원, 경기관광공사 행감질의

"300억원 들인 '수원영화지구',15년간 대책없다. 조속한 대책" 촉구

김주린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19:08]

[2019 경기도의회 행감 영상]김봉균 도의원, 경기관광공사 행감질의

"300억원 들인 '수원영화지구',15년간 대책없다. 조속한 대책" 촉구

김주린기자 | 입력 : 2019/11/18 [19:08]

[경기도의회=경기인터넷뉴스]김봉균 경기도의회 문체위 의원(더민주.수원5)이 지난 15일 경기관광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300억원을 들여 매입한 수원영화지구에 대한 대책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봉균의원은 "경기관광공사가 흔들흔들 할 정도인 금액 300억원을 들여 이땅을 매입했으나 위로는 장안문,화서문이 있어 건축도 못하고, 아래로는 문화재유물이라도 하나 나오면 공사도 못하고,특히 이 지역은 크게 A,B,C 블록으로 나눌수 있는데 이중 B블록이 수원시 사업이라 분리돼 있어 애물단지가 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같은 이유때문에 지난 15년간 한 발자국도 사업의 진척이 없었다.수원시와 어떻게 대책을 마련하고 있느냐?"고 질의했다.


특히 "B블록은 수원시의 인,허가를 받아야 하는등 어려움이 있고,이같이 문제가 된 땅을 어느 누가 덜컥 매입하겠느냐?"며 "경기관광공사의 대책"을 재차 촉구했다.

 

경기인터넷뉴스는 행감이 마무리 된 후 김봉균 의원과 인터뷰 요청을 통해 "수원영화지구" 문제에 대한 원인과 대책을 직접 자세하게 들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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