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농식품부‘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개군면’선정

김주린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16:58]

양평군, 농식품부‘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개군면’선정

김주린 기자 | 입력 : 2019/09/10 [16:58]
    개군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전체사업계획도

[경기인터넷뉴스] 양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에 개군면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면소재지 개발을 통한 배후 마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초생활거점사업 분야에 2020년도 사업대상지로 개군면을 신청하여 총사업비 6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개군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배우고 나누는 농촌마을, 행복 교차로 개군 기초생활거점’의 비전으로 세바퀴 평생학습을 강화하여 특화교육 육성 및 지원, 문화·복지 지원 확대, 공동체 활동 및 주민역량 증대의 전략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선행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낙후된 면소재지의 문화공간 확충과 복지기능 향상으로 쾌적한 농촌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모준비때와 마찬가지로 사업 추진 전과정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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