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하천 정원화사업,GB훼손지 복구사업으로 178억 확보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13:52]

남양주시 하천 정원화사업,GB훼손지 복구사업으로 178억 확보

송영한 기자 | 입력 : 2019/09/06 [13:52]


[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 하천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추진중인 남양주시의 ‘하천 정원화 사업’이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불법 및 난개발로 훼손된 청학천의 하천공원화 사업 필요성과 시너지 효과에 대해 관계기관을 설득한 끝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사업예산 178억을 확보했다.

 

    지난 8월 18일 실시된 청학천 정책현장투어


청학천 하천 공원화 사업은 오는 2023년까지 주변 하천 시설물을 정비하고 산책로와 휴식공간을 설치하는 등 시민들이 연중 이용할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조광한 시장은 “하천의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는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이 ‘휴식과 문화가 있는 하천’, ‘걷고 쉬고 운동하는 환상적인 하천’, ‘봄에는 꽃을 보고 가을에는 단풍을 즐기는 하천’을 편안하게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별내면 청학천, 오남읍 팔현천, 와부읍 월문천, 수동면 구운천 등 4개 하천의 불법 시설물을 모두 철거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기북부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35' and wdate > 1566017111 ) and onoff='1'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