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의원, 대학생 명예보좌관 프로그램 수료식

7명의 1기 참가자, 법안‧조례‧정책 완성해 제안발표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19/09/02 [17:25]

윤호중 의원, 대학생 명예보좌관 프로그램 수료식

7명의 1기 참가자, 법안‧조례‧정책 완성해 제안발표

송영한 기자 | 입력 : 2019/09/02 [17:25]

대학생 명예보좌관, 두 달 동안 입법 및 정책과제 발굴 프로젝트 활동 진행

 

[국회=경기인터넷뉴스]윤호중 의원(민주당 사무총장,구리시)은 8월 30일,구리시 윤호중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대학생 명예보좌관 성과발표회 및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사진)

 

'대학생 명예보좌관 프로그램'은 지역대학생들이 입법부 및 행정부 견제 기관으로서의 국회와 지방의회 활동을 경험해보고, 직접 입법 및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활동이다.

 

 

참가자들은 두 달 동안 윤호중 의원실 보좌진과의 멘토링을 통해 입법과정에 대해 배우고 과제를 발전시키는 등 직접 입법과정에 참여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각종 법안과 조례, 정책제안들을 완성했다.

 

대학생 명예보좌관들은 수료식에서 성과 발표를 통해 완성한 각자의 제안들을 윤호중 국회의원 및 경기도의원, 구리시의원에게 전달하였다. 이들이 제안한 법안 및 조례, 정책은 향후 절차를 거쳐 발의될 예정이다.

 

윤 의원“청년이 직접 입법과정에 참여하고, 정치와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 많이 만들 것” 강조
수료식을 마치고 대학생 명예보좌관들은 “시작할 때는 가능할까 싶었던 일이 이렇게 결과물로 나오게 되어 뿌듯하다.”(노현지),“대학생으로서 쉽게 해보지 못하는 경험을 하게 되어 보람찼다.”(도아연), “재미있는 경험이었고, 과제 활동을 하면서 구리시가 살기 좋은 동네임을 다시 한 번 느꼈다.”(박민우), “문제에서 그치지 않고 해결책, 대안까지 제시할 수 있어 뜻깊었다.”(이가빈),“함께 활동했던 동료들, 멘토링했던 보좌진 등 좋은 분들과 함께 하여 더 좋았다.”(임재현),“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정치가 좀 더 쉬워지고 관심이 생겼다.(정준영)”며 활동소감을 밝혔다.

 

윤호중 의원은“처음으로 운영한 대학생 명예보좌관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게 열심히 활동해준 학생들에게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청년이 직접 입법과정에 참여하고, 정치와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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