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것도 싹싹. 성남시 중원구 불법광고물 끈 제거 작업 벌여

김주린 기자 | 기사입력 2019/06/19 [16:57]

남은 것도 싹싹. 성남시 중원구 불법광고물 끈 제거 작업 벌여

김주린 기자 | 입력 : 2019/06/19 [16:57]
    성남시 중원구는 중원구 관내 주요도로와 사거리를 중심으로 불법현수막 잔여물 제거해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에 앞장선다.

[경기인터넷뉴스] 성남시 중원구는 중원구 관내 주요도로와 사거리를 중심으로 불법현수막 잔여물 제거해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에 앞장선다.

구에 따르면 신호등이나 전신주에 걸린 불법현수막을 철거 후 잔여물이 남는 경우가 많아 도시미관을 해치고 가로수 생장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도시 환경 저해요인으로 손꼽히고 있었다.

이에 중원구는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전문 용역을 통해 산성대로, 둔촌대로 등 관내 주요도로부터 골목길 구석구석까지 불법광고물 잔여물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도시에 만연해 있는 불법광고물을 제거 할뿐만 아니라 꾸준한 관리를 통해 깨끗한 중원구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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