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구리시당협,첫 당원집회

책임당원 비롯 200여명 참석.. 소통·화합 다져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19/06/14 [10:10]

자유한국당 구리시당협,첫 당원집회

책임당원 비롯 200여명 참석.. 소통·화합 다져

송영한 기자 | 입력 : 2019/06/14 [10:10]


[구리=경기인터넷뉴스]자유한국당 구리시 당원협의회(위원장 나태근)가 12일 보훈회관에서 2019년 첫 당원집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당 지도부와 책임당원을 비롯하여 약 2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나경원 원내대표의 영상축사를 비롯하여 주광덕 의원, 전희경 의원 등이 참석하여 구리시 당협에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이 자리에는 나태근 당협위원장과 같이 이번에 새로 당협을 맡게 된 분당을(김민수위원장), 의정부을(이형섭위원장), 노원병(김용식위원장)의 젊은 원외 위원장들이 함께 참석하여 축하 인사를 나눴다
 
당원교육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내외빈 소개 및 축사 후 2부의 본 교육에서는 ‘공직선거법’에 대해서 경기도 선관위 이정호 지도관이 ‘북한핵과 인권문제’에 관해서는 배정호 교수(자유한국당 중앙연수원 교수)가 ‘文정부의 경제실정’에 대해서는 양준모 교수(연세대 경제학과) 가 각각 강의를 맡아 진행하였다.
 
공직선거거법과 관련하여 이정호지도관은 특히 당원집회의 허용범위 및 유의사항(공선법 제141조, 개최금지기간, 개최신고의무 등)에 대해 강조하여 설명하였고 두 번째 강의를 맡은 배정호 교수는 ‘북한이 주장하는 모호한 한반도 비핵화’의 논리와 인권문제를 외면하고 있는 ‘북한의 인권실상’에 대해 심도있게 강의하였다.
 
끝으로 경제분야를 맡은 양준모 교수는 “좌파식 소득주도성장정책의 폐기만이 지금의 경제위기를 회복할 수 있다” 면서 현 정부의 경제실정과 무능을 신랄하게 비판하였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나태근 위원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고 그 숭고한 뜻을 헤아리면서 이 교육이 자유한국당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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