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인터뷰]김낙주 하남시의원 인터뷰

"언제나 성실함으로 시민들의 소리를 경청하며 겸손한 시의원이 되고싶다"

김진아기자 | 기사입력 2019/06/04 [21:22]

[영상인터뷰]김낙주 하남시의원 인터뷰

"언제나 성실함으로 시민들의 소리를 경청하며 겸손한 시의원이 되고싶다"

김진아기자 | 입력 : 2019/06/04 [21:22]

[하남=경기인터넷뉴스]경기인터넷뉴스가 김낙주 하남시의원을 만나 인터뷰를 했다.

 

김낙주 의원은 시민운동가로 30여년 지내왔으며 "김낙주와 함께하는 민원이야기" 밴드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의 고충과 애로점을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생활밀착형 의원이 되고싶다는 김의원은 "자신의 전문 분야인 사회복지, 여성·청소년, 환경 등의 부분에 있어 백년도시위원회에서 복지문화분과위원회를 통해 정책제안을 하고 환경부분에서는 도시 곳곳에 방치 된 쓰레기 문제와 특히 일회용품사용을 제한하는 조례준비와 시민환경교육 활성화 대책등에 대한 관심을 갖고, 솔선수범하고 있는 도시들의 사례를 공유하며 미세먼지 없는 청정한 하남시를 꿈꾸며 연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인터뷰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시민들께 인사말씀

 

안녕하세요 시의원 김낙주입니다.

시민운동가로 30여년을 살다가 더불어민주당의 추천으로 8대의회의 한사람이 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비례대표의원입니다.

 

2) 공약 내용 중 1년간 중점적으로 시정활동 하신 부분은 어떤 부분인지 구체적으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낙주와 함께하는 민원이야기" 밴드를 통해 생활밀착형 민원처리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하남 전체가 제 지역구라고 생각하고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을 만났고 들려주시는 숙원사업을 파악하고 지역의원들과 소통하며 집행부에 제안하고 있습니다.

 

예· 결산 심의과정 ,조례안 만들기등 학습 과정에도 참여하여 공부하고 연구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의 전문 분야인 사회복지, 여성·청소년, 환경 등의 부분에 있어 백년도시위원회에서 복지문화분과위원회를 통해 정책제안을 하고 환경부분에서는 도시 곳곳에 방치 된 쓰레기 문제와 특히 일회용품사용을 제한하는 조례준비와 시민환경교육 활성화 대책등에 대한 관심을 갖고, 솔선수범하고 있는 도시들의 사례를 공유하며 미세먼지 없는 청정한 하남시를 꿈꾸며 연구하고 있습니다.

 

신도시와 도시철도 등 갑자기 곳곳에 건설 현장이 늘어나면서 미세먼지가 가장 높은 도시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것처럼 지하안전에 관한 조례를 만들어 더욱더 안전에 신경을 쓰도록 집행부에 요구했습니다.

 

3) 당선 2주기에 들어섭니다. 2019년 목표를 두고 이루고자 하는 중점 정치 활동 내용은 무엇인지요?

 

초심을 잃지 않고 "김낙주와 함께 하는 민원이야기" 밴드를 통해 생활밀착형 민원처리를 계속하면서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는 언제나 달려가는 능동형 의원이 될 것입니다.

 

시승격 30주년이 되는 하남시의 시정 목표가 백년을 발전해 가면서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백년도시위원회 복지문화분과위에서 활동하며 마을을 거점으로 주민 스스로 필요한 것과 해결해야 할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갈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 마을활동가를 인큐베이팅하는 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할 것이며 ,원도심의 도시재생과 재건축등 주민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지역의 갈등을 조정하여 간극을 좁힐 수 있도록 성공한 도시의 사례를 공유하고 학습하여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주민 생활에 필요한 조례제정과 집행부감시, 예산이 적절한 곳에 적법하게 사용되는지 꼼꼼히 살피고, 여성과 청소년이 살기 좋은 도시의 사례를 연구하여 집행부에 제안하고자 합니다.

 

4) 의정활동 이외에도 지역사회 활성화 및 주민 화합을 위하여 많은 활동 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 및 활동 내용을 말씀해주세요.

 

학창시절부터 더불어 함께하는 것을 좋아 했구 반평생을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내 몸에 잘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화합을 한다거나 주변을 돌아보는 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누군가 어렵다고 ,힘들다고 말했을 때 귀 기울여 들어주고 공감해 주고 말로만 하는 것을 넘어 동참하여 함께합니다.

 

평화의 소녀비 건립 모금 활동이 침체해 있을 때 함께하여 주민 참여를 이끌어 냈다거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장애인 합창단 이탈리아 공연을 성공리에 떠 날수 있도록 모금 활동을 홍보하며 함께하고 있습니다.

 

공정무역, 생협활동 등 안전한 먹거리 운동과 로컬 푸드 운동, 환경지킴이활동 소비자운동 등 시민운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민단체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5) 앞으로의 포부를 어필해주세요.

 

양파같은 사람이라는 말을 하던데 겉과 속이 한결같은 언제나 성실함으로 시민들의 소리를 경청하면서 공부하고 연구하는 겸손한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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